이름 이도홍 이메일
작성일 14.12.07 조회수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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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논어로 논어를 풀다

두려움을 아는 자만이 진정한 용기를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공자가 높이 평가한 勇者(용자)란 이런 용기를 가진 사람이다.

\'子罕\'(자한) 28\'에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知仁勇(지인용)이 등장한다.

\"사람을 볼 줄 아는 사람(지자)는 불혹하고, 어진 사람(인자)는 근심하지 않고, 용기를 가진 사람(용자)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진정한 용기를 가진 사람이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주희의 풀이대로 道義(도의)를 따르기 때문에 당당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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