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수환 이메일
작성일 14.12.26 조회수 1311
파일첨부
제목
개나리와 진달래

햇살은 따뜻한데도 아직 바람 끝에는 찬 기운이 남아있는 3월입니다.

3월이 되면 마냥 날씨가 따뜻해질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봅니다.

따뜻함을 완전히 느끼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길가에 삐쭉 내민 개나리들도 찬 바람에 흔들리는 것이 애처롭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정신없이 하루 이틀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주변엔 개나리와 진달래, 벚꽃까지 만개하겠죠?

봄은 바람에서도 오지만 마음에서부터 오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이전글 기다리던 봄
다음글 마법의 18분 TED처럼 소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