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미혜 이메일
작성일 15.01.05 조회수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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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제의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나를 만나다

티베트어로 명상은 곰(gom)이라 하는데 친해지기라는 뜻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명상을 자기계발이나 자기관찰에 대한 동의어로 사용한다.

무언가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그것을 관찰하는데 어느 정도의 간을 들여야만 한다.

무엇을 변화키는 열쇠가 되는 순간은 그것 속에 빠져 있을 때가 아니라 그것을 관찰하는 위치로 가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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