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강현아 이메일
작성일 15.01.08 조회수 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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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생의 기쁨

보석이 열 개라면 하나씩 나누어도 열 명 밖에 못 갖지요.

그리고 열 사람이 보석을 차지한 순간 갖지 못한 나머지 사람은 섭섭하고 원망이 생깁니다.

또 아흔아홉 가마의 쌀을 가진 사람은 한 가마니 가진 사람한테서라도 빼앗아서

백 가마를 채우려고 하므로 거기에서 비롯한 온갖 싸움이 생깁니다.

혼의 기쁨은 다 나누어도 가져도 끝이 없고 모자랄 일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생채기를 내서 채워지는 기쁨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잘되게 함으로써 느껴지는 상생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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