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박정일 이메일
작성일 15.08.12 조회수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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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국지 속의 삼국지

낸들 그대가 하는 말을 모르는 바 아니건만, 내 일찍이 선제로부터 탁고의 중임을 맡은 이래로 진정으로 생각하기로,

다른 사람의 하는 일이 혹나 내가 하듯 마음을 다하지 못할까 염려하여 그랬을 뿐이로다.

유비의 부탁을 저버릴 수가 없어서 모든 일을 몸소 처리한다는 말이다.

이유야 어쨌든 솔선수범의 극치라고 아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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